미사모가 첫 번째 일본 정규 앨범으로 현지 주요 주간 앨범 차트를 석권했다.
미사모는 2월 4일 일본 정규 1집 PLAY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Confetti를 비롯해 다양한 장르의 수록곡과 멤버별 솔로곡 등 총 12트랙을 담았다. 완성도 높은 구성에 힘입어 앨범은 2월 16일 자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과 주간 합산 앨범 랭킹(집계 기간 2월 2일~2월 8일)에서 1위를 기록했다.
이어 2월 11일 자 빌보드 재팬 톱 앨범 세일즈와 핫 앨범 부문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일본 최대 레코드숍 타워레코드 전 점포 종합 앨범 주간 차트(2월 2일~2월 8일), 라인뮤직 주간 앨범 톱 100(2월 4일~2월 10일)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주요 지표를 휩쓸었다.
이번 앨범은 2023년 7월 발표한 데뷔 앨범 Masterpiece, 2024년 11월 선보인 미니 2집 HAUTE COUTURE에 이은 3부작 프로젝트의 완결판이다. 미사모는 앞선 작품들로 오리콘과 빌보드 재팬, 타워레코드 차트를 장악했고, 돔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바 있다. 정규 1집 PLAY로 다시 한번 현지 정상에 오르며 일본 내 입지를 재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