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이혁·이효 이름 올려
제19회 프리데리크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 본선 3차 경연 진출자 20명이 발표됐다. 한국 대표 연주자 이혁과 이효가 본선 3차 무대에 함께 오르게 됐다.
공식 발표에 따르면 본선 3차 진출자는 다음과 같다:
- Piotr Alexewicz (Poland)
- Kevin Chen (Canada)
- Yang (Jack) Gao (China)
- Eric Guo (Canada)
- David Khrikuli (Georgia)
- Shiori Kuwahara (Japan)
- Hyo Lee (South Korea)
- Hyuk Lee (South Korea)
- Tianyou Li (China)
- Xiaoxuan Li (China)
- Eric Lu (USA)
- Tianyao Lyu (China)
- Vincent Ong (Malaysia)
- Piotr Pawlak (Poland)
- Yehuda Prokopowicz (Poland)
- Miyu Shindo (Japan)
- Tomoharu Ushida (Japan)
- Zitong Wang (China)
- Yifan Wu (China)
- William Yang (USA)
본선 2차 경연은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되며, 오전·저녁 두 세션으로 나눠 연주가 펼쳐진다. (오전 10:00, 저녁 17:00) 10월 13일은 경연이 휴식일이다.
티켓은 정규 예매분이 모두 매진되었고, 공연 당일 잔여석이 있을 경우 국립필하모닉홀 매표소에서 공연 시작 10분 전부터 판매될 예정이다. 다만, 연주 중 입장 또는 퇴장은 허용되지 않으며 연주자 사이 휴식시간에만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