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노인회 일본도쿄지부가 오는 15일 오전 11시 도쿄도 미나토구 미나미아자부 재일본대한민국민단 중앙회관 8층에서 ‘경로잔치(敬老の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노인을 공경하는 축제의 성격을 담아 마련됐으며, 배경 장식에는 벚꽃과 무궁화가 함께 어우러져 상징성을 더한다. 협찬은 대한노인회 일본연합회가 맡는다.
주최 측은 “지역 사회에서 노인 세대를 존중하고 기리는 전통을 이어가기 위해 준비했다”며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교류의 시간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