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혜성 2025 도쿄’ 공연예술제가 10월 1일부터 11월 3일까지 이케부쿠로 도쿄도립예술극장과 주변 일대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다양한 관객을 포용하는 연극을 목표로 구성됐다. 주목할 만한 작품으로는 현대 연출가 오카다 도시키의 신작, 텍스트를 안무로 풀어낸 야외 공연, 그리고 프랑스 안무가 다미앵 잘레와 일본 조각가 나와 코헤이가 공동 제작한 작품의 일본 초연 등이 포함된다.
축제 관계자는 “장르와 형식을 넘나드는 실험적인 작품들을 통해 모두에게 열린 공연예술의 가능성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