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내 최대 한인 봉사단체인 ‘사랑의 나눔'(회장 김운천)이 4일 도쿄 신오쿠보 소재 단체 사무실에서 정기 월례회와 지역 클린활동을 실시했다.
오후 2시 30분부터 진행된 월례회에서는 제6기 결산보고(2024년 4월 1일~2025년 3월 31일)가 이뤄졌다. 회의 이후 오후 4시부터는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신오쿠보 거리 일대에서 환경미화를 위한 클린활동을 펼쳤다.
김운천 회장은 “정기 클린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랑의 나눔’은 일본에 거주하는 한인들을 중심으로 다양한 봉사 및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