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전 대통령, 21대 대선 사전투표 완료

문재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29일 오전 제21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를 마쳤다.

이날 문 전 대통령 부부는 경남 양산시 하북면 주민자치센터에 설치된 사전투표소를 찾아 투표권을 행사했다.

문 전 대통령 부부의 이번 투표는 2022년 퇴임 후 처음 행사하는 대통령선거 투표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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