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M 음악 프로그램 ‘더쇼’가 1일 방송에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방송에서는 NCT 및 WayV 멤버 텐이 솔로 아티스트로 컴백해 타이틀곡 ‘STUNNER’와 ‘BAMBOLA’ 무대를 공개한다. ‘아티스틱 퍼포머’로 불리는 텐은 독보적인 무대 연출과 퍼포먼스로 팬들의 기대를 모은다.
6인조 보이그룹 TNX는 자유분방한 청춘 에너지로 컴백 무대를 꾸민다. 또 글로벌 루키로 주목받고 있는 NEWBEAT와 함께, 일본 보이그룹 ONE OR EIGHT가 첫 한국 활동을 시작하며 데뷔 무대를 가진다.
시그니처 코너 ‘엔프Pick’에는 텐이 출연해 MC 엔프즈(WayV 샤오쥔, CRAVITY 형준, izna 정세비)와 함께 챌린지에 도전한다. 특히 같은 WayV 멤버인 MC 샤오쥔은 ‘텐형 덕후’의 면모를 드러내며 텐과의 특별한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두 사람이 함께 만든 ‘STUNNER’ 챌린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4월 1일 만우절을 맞아 MC들의 에피소드도 공개된다. 샤오쥔은 WayV 멤버들에게 가장 크게 속았던 일화를, 형준은 CRAVITY 멤버들과의 장난 사례를 소개하며 방송에 웃음을 더한다.
이날 방송에는 Candy Shop, FANTASY BOYS, NEWBEAT, NTX, M.PRISM, ONE OR EIGHT, SAY MY NAME, STAYC, TNX, 건우, 더윈드, 텐 등이 출연한다. ‘더쇼’는 이날 오후 6시 SBS M과 SBS funE 채널을 통해 동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