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대 대표 싱어송라이터 규빈이 일본 진출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소속사 라이브웍스컴퍼니에 따르면 규빈은 오는 5월 24일 일본 니가타현 나가오카시에서 열리는 대형 음악 축제 ‘나가오카 코메 페스티벌 2025’에 한국 아티스트로는 유일하게 출연한다.
‘나가오카 코메 페스티벌 2025’는 일본의 대형 레이블과 방송사가 협력해 개최하는 지역 대표 음악 행사로 DA PUMP, FUNKY MONKEY BABY’S, MAZZEL, SHISHAMO, imase, JUNNA, wacci 등 일본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연한다. 규빈은 이 라인업 가운데 유일한 한국 출신 아티스트로 이름을 올리며 일본 시장에서의 존재감을 예고했다.
최근 데뷔 첫 미니앨범 ‘Flowering’ 타이틀곡 ‘LIKE U 100’으로 활동 중인 규빈은 독보적인 음색과 자작 능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K-POP 시장에서 주목받는 차세대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페스티벌 참여를 계기로 일본 무대에서의 활동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또한 규빈은 최근 데뷔 43주년을 맞은 일본의 레전드 가수 나카모리 아키나 헌정 앨범에도 한국 가수로는 유일하게 참여할 예정으로, 일본 현지뿐 아니라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도 영향력을 입증하고 있다.
한편, 규빈은 ‘LIKE U 100’ 활동을 계속 이어가며 국내외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