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대표적인 츄러스 브랜드 스트릿츄러스가 일본 시장에 진출하며 오는 12월 21일(토) 오전 10시, 도쿄도 세타가야구 기타자와에 위치한 일본 마스터 프랜차이즈 매장 1호점인 ‘도쿄 시모키타자와점’을 그랜드 오픈한다고 밝혔다.
스트릿츄러스는 2014년 서울 이태원에서 시작된 브랜드로, 첨가물을 사용하지 않고 16종의 곡물을 활용한 독창적인 제조 공법을 통해 쫄깃하고 바삭한 식감을 자랑한다. 매장에서 직접 제조하는 신선한 수제 츄러스를 기본으로, 스페인 전통 츄러스를 아이스크림과 접목한 혁신적인 한국 스타일을 선보이며 세계 최초로 ‘아이스크림 츄러스(아츄)’를 개발해 전 세계 츄러스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특히, 시모키타자와점에서는 세계 최대 식품 박람회인 두바이 Gulfood Award에서 금메달을 수상한 북유럽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을 일본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일본 전용 메뉴로 ‘소프트아이스크림 츄러스 말차’와 ‘와산본 라테’가 출시된다. 이들 메뉴는 일본 전통 재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개발된 특별한 제품으로, 오직 시모키타자와점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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