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저녁 도쿄 우에노역 부근에서는 약 100여 명이 ‘윤석열 즉각 퇴진’이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시위를 벌이며,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진행된 탄핵 표결을 지지하는 목소리를 냈다.
이날 시위에는 한국의 조국혁신당 소속 정광일 씨와 재일 호남향우회 소속 김달범 씨가 참여한 모습이 포착됐다. 이들의 등장으로 인해 이번 시위가 민주당 지지자들이 주도한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데일리뉴스 재팬: 빠른 뉴스, 즉각적인 현장보도
7일 저녁 도쿄 우에노역 부근에서는 약 100여 명이 ‘윤석열 즉각 퇴진’이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시위를 벌이며,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진행된 탄핵 표결을 지지하는 목소리를 냈다.
이날 시위에는 한국의 조국혁신당 소속 정광일 씨와 재일 호남향우회 소속 김달범 씨가 참여한 모습이 포착됐다. 이들의 등장으로 인해 이번 시위가 민주당 지지자들이 주도한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