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패션 브랜드 드로우핏(DRAW FIT)이 일본 오사카의 한큐 우메다 본점에서 첫 팝업스토어를 개최한다.
드로우핏은 현대적이고 간결한 디자인과 독창적인 핏으로 주목받는 브랜드로, 편안한 착용감을 바탕으로 캐주얼과 포멀 스타일을 넘나드는 다양한 의류를 선보여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12월 4일부터 12월 10일까지 진행되며, 한큐 우메다 본점 3층에서 백화점 운영 시간에 맞춰 운영된다.
행사에서는 브랜드의 대표 제품인 부드러운 촉감의 집업 니트, 캐시미어 소재의 발마칸 코트, 와이드 실루엣 코듀로이 팬츠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엠엑스엔 재팬 관계자는 “드로우핏은 고품질 소재와 정교한 디자인을 통해 일본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스타일을 선보이고자 한다”고 말했다. 행사 관련 정보는 드로우핏 공식 인스타그램 및 한큐 우메다 본점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엠엑스엔커머스는 한국 패션 브랜드의 일본 시장 진출을 돕는 마케팅 전문 기업으로, 수출 절차뿐 아니라 온·오프라인 마케팅 전반에 걸친 종합적인 지원을 제공하며 한국 브랜드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