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스킨케어 브랜드 쌔뮤(SAM’U)가 ‘갈락토 포어 오투(O2) 토너’를 일본 시장에 출시하며 모공 관리 제품으로 일본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신제품 ‘오투 토너’는 최근 25~34세 여성들의 주요 피부 고민인 모공 관리를 타겟으로 한 제품으로, 산소(O2)와 갈락토미세스 효모의 시너지를 활용해 자극은 줄이고 기능을 강화했다. 이 제품은 모공 속 노폐물과 과잉 피지를 효과적으로 제거해 깨끗하고 건강한 피부 컨디션을 만들어준다. 제품을 흔들면 산소 버블이 피어오르며 맑은 피부를 돕고, 에센스 타입의 제형으로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흡수된다.
또한 오투 토너에는 모공 수렴에 효과적인 위치하젤과 피부결을 매끄럽게 정돈하는 PHA 성분이 함유되어 있으며, 인체 적용 실험 결과 단 한 번의 사용만으로 피지량이 51.3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민감성 피부 사용 적합 테스트도 완료되어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쌔뮤는 글로벌 누적판매 200만개를 기록한 PH 크림으로 일본 내에서 K-뷰티 브랜드로서 인지도를 높여왔으며, 일본 내 라쿠텐(Rakuten), 로프트(LOFT), 도큐핸즈(TOKYU HANDS)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활발히 판매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