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 센트릭 뷰티 브랜드 비햅(bhab)이 17일 얼루어 코리아가 주최한 ‘K뷰티페어인도쿄’ 행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K뷰티페어인도쿄’는 10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일본 도쿄 시부야역에 위치한 히카리에 대형 이벤트홀에서 열렸다. ‘K-뷰티 어워드’의 앰배서더로 NCT WISH 외에도 한국 아이돌, 일본 미디어 및 인플루언서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총 16개의 한국과 일본에서 인정받는 K뷰티·패션 브랜드들이 참여한 가운데, 비햅은 라이징 뷰티 부문에서 위너를 수상했다.
비햅은 특히 브랜드 론칭 직후 일본 MZ세대의 사랑을 받은 ‘슬로우차가 탄력광채 페이스 아이 세럼’을 포함한 4종 제품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대대적으로 소개했다. 또한, 도쿄 시부야니혼바시 쇼룸에서 ‘얼루어 K-뷰티 어워드’ 수상 제품으로 전시되며 일본 고객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비햅의 핵심 성분인 ‘슬로우차가’는 시베리아의 혹한 속에서도 자라는 차가버섯으로, 자작나무 수액을 흡수해 생명력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 비햅은 차가버섯의 유효성분을 추출하는 콜드브루 공법과 오랜 시간 발효한 콤부차 유산균을 결합해 독자적인 성분을 만들어냈으며, 인체 적용 시험을 통해 그 효능을 입증받았다.
비햅의 마케팅 담당자는 “2024 얼루어 ‘K-뷰티 어워드’ 라이징 뷰티 부문 수상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K-뷰티 트렌드를 선도하는 얼루어코리아의 도쿄 행사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은 자리였다”며, “일본 내에서 한국 화장품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고, 일본 시장 확장을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되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