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유통 전문업체 타비노키 전명희대표가 런칭
비건 스킨케어 브랜드 NOLAHOUR가 오는 10월 22일, 아인즈&토르페(AINZ & TULPE) 세이부 신주쿠 페페점에 입점한다. NOLAHOUR는 민감성 피부를 위한 저자극 비건 스킨케어 제품을 제공하며, 마이크로니들 기술을 적용한 혁신적인 여드름 관리 패치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스킨케어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NOLAHOUR의 3단계 비건 니들 패치는 민감한 여드름 피부를 위해 개발된 이 제품은, 초기 여드름 진정, 상처 보호, 그리고 붉은 자국 미백까지 단계별로 관리할 수 있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NOLAHOUR는 중남미 여성의 열정적인 삶에서 영감을 얻어, ‘피부를 위한 즐겁고 놀라운 시간’을 선사하고자 하는 브랜드 철학을 가지고 있다. 특히 마이크로니들 기술을 적용해 피부 속 깊이 유효 성분을 전달하여 기존 화장품에 비해 흡수율이 월등히 높다.
각 단계별로 고유한 성분을 함유한 NOLAHOUR 패치는 저자극 임상 시험을 거친 비건 성분만을 사용해 민감성 피부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어, 피부 문제로 고민하는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빠르게 인기를 얻고 있다.
https://www.qoo10.jp/shop/tabinoki?ref_page_type=vip
세이부 신주쿠 페페점은 〒160-0021 東京都新宿区歌舞伎町1-30-1 西武新宿ぺぺ3F에 위치해 있으며, 세이부 신주쿠역과 직결된 편리한 위치에 자리하고 있다. 지하철 오에도선 신주쿠 니시구치역에서 도보 2분, JR선 및 지하철, 오다큐선, 케이오선 신주쿠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다.
매장 영업시간은 11:00부터 22:00까지이며, 현재는 11:00부터 21:30까지 단축 운영 중이다. NOLAHOUR는 이번 오픈을 기념하여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 중이며, 일본 현지 소비자들이 보다 쉽게 브랜드 제품을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비건 스킨케어 브랜드 NOLAHOUR의 소개서는 다음과 같다.
타비노키 몰은 http://m.qoo10.jp/su/1421456322/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