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는 첫 번째 월드 투어 ‘IVE THE 1ST WORLD TOUR ‘SHOW WHAT I HAVE”의 일환으로 오는 9월 4일과 5일 일본 도쿄돔에서 개최되는 앙코르 콘서트의 티켓을 일반 판매 오픈과 동시에 10초 만에 전석 매진되었다.
이번 도쿄돔 공연은 지난해 10월부터 시작된 아이브의 월드 투어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공연으로, 일본에서의 열띤 팬 반응에 힘입어 역대급 기록을 세웠다. 특히 아이브는 월드 투어의 피날레로서 도쿄돔이라는 대규모 공연장에서 또 한 번의 전석 매진 기록을 달성하며 팬들과의 특별한 시간을 예고했다.
아이브는 이번 월드 투어에서 총 19개국 27개 도시를 순회하며 팬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해왔다. 또한 지난해 11월에는 일본 요코하마에서 한국 가수로는 처음으로 ‘K-아레나 요코하마’에 입성, 후쿠오카와 오사카 등에서도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일본에서의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최근 ‘서머소닉 2024(SUMMER SONIC 2024)’에 출연한 아이브는 열정적인 무대로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며, 일본 내 활동을 본격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아이브는 오는 8월 28일 일본 새 미니 앨범 ALIVE를 발표할 예정이며, 9월 도쿄돔 공연에서 월드 투어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