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서 현지 팬들과 만난다
골든차일드의 멤버 봉재현이 데뷔 후 처음으로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봉재현은 오는 9월 15일 일본 도쿄의 케이스테이지 오!(K-STAGE O!)에서 ‘2024 봉재현 퍼스트 팬미팅 ‘재현스 스토리’ 인 도쿄(2024 BONG JAEHYUN 1st FANMEETING ‘JAEHYUN’s Story’ in Tokyo)‘를 열고, 오후 2시와 6시 두 차례 공연으로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번 팬미팅 ‘재현스 스토리‘는 봉재현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혼자 팬들과 만나는 자리로, 다채로운 라이브 무대는 물론 다양한 토크, 게임, 이벤트를 통해 팬들과 가까이 소통하며 특별한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봉재현은 2017년 골든차일드의 첫 번째 미니 앨범 ‘골-차!(Gol-Cha!)‘로 가요계에 데뷔한 후, 2021년 웹드라마 ‘썸타는 편의점‘에서 연기 도전에 나섰고, 2022년 영화 ‘서울괴담‘으로 성공적인 스크린 데뷔를 했다. 특히 지난해 드라마 ‘반짝이는 워터멜론‘에서 청각장애인 태권도 선수 역을 맡으며 호평을 받았고, ‘조폭인 내가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에서는 반전 매력을 가진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가수와 배우로서의 활동을 통해 다방면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올라운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한 봉재현이 이번 팬미팅을 통해 어떤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