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본도쿄한국인연합회(회장 김연식)는 지난 10일 오후 6시 30분 한인회 사무실에서 6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정용수, 이순화, 허성진 등 총 13명의 임원및 회원이 참석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오는 10월 12~13일 개최 예정인 ‘도쿄코리아타운페스티벌’ 준비 상황 점검과 제28회 차세대 골프대회 일정 확정 등이 논의됐다.
정용수사무총장은 “도쿄코리아타운페스티벌을 통해 현지와의 소통과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기회로 삼을 것”이라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당부했다.
이외에도 한일우호교류행사 및 다양한 타 단체 행사 참여 계획을 논의하며, 지역사회와 긴밀한 협력을 유지하기로 했다.
특히 7월 3일 여성회 주최로 열리는 독서모임 특별강연(이창현 작가 초청)에 대한 준비 상황도 점검했다. 한인회 임원은 “문화와 교류를 통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