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투하츠가 일본 최대 패션 음악 축제인 ‘라쿠텐 걸스어워드 2025 스프링/서머’ 무대에 오른다. 행사는 오는 5월 3일 도쿄 국립 요요기경기장 제1체육관에서 개최된다.
하츠투하츠는 이번 무대에서 개성 넘치는 퍼포먼스와 다채로운 콘셉트로 일본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예고했다. 그룹은 8인조 구성으로, 각 멤버의 독특한 비주얼과 몽환적인 음악이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걸스어워드’는 2010년부터 매년 봄과 가을 두 차례 열리는 일본 최대 규모의 패션 음악 행사다. 음악과 패션을 결합한 형태로, 일본 내 젊은 층을 중심으로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하츠투하츠는 지난 3월 TV아사히 주최의 글로벌 뮤직 페스티벌 ‘더 퍼포먼스’에 출연해 현지 팬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 무대를 통해 다시 한 번 일본 내 존재감을 각인시킬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