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남자의 뜨거운 열정이 하나로 뭉쳤다. 각기 다른 팀에서 활동하며 다채로운 경험과 능력을 쌓아온 멤버 ‘진후’, ‘상호’, ‘정이든’, ‘지아이’, ‘아인’이 5인조 보이그룹 에픽트레버스(Epic Travels, EPTS)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에픽트레버스는 이름처럼 음악을 통해 세계 곳곳을 여행하며 사람들과 연결되고자 하는 의지와 열정을 담았다. 이들은 단순한 보이그룹을 넘어, 팬들과 함께 감동적인 여정을 만들어가는 특별한 팀이 될 것을 약속했다.
첫 번째 싱글 ‘Closer’로 데뷔
에픽트레버스는 지난 12월 3일 첫 싱글 ‘Closer’를 발매하며 데뷔를 알렸다. 이 곡은 팬들과의 음악 여행을 시작하는 설렘과 기대를 담아냈으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포부를 느낄 수 있는 곡이다.
일본 투어로 글로벌 팬들과 만나다
국내 정식 데뷔 전, 에픽트레버스는 12월 일본 투어 공연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준비하고 있다. 오는 12월 18일 도쿄에서 단독 콘서트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며, 오랜만에 일본 팬들을 만나는 만큼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멤버들은 “팬분들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음악으로 하나 되는 순간을 기다리고 있다”며 “최선을 다해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꿈과 열정을 담은 팀명 ‘에픽트레버스’
‘에픽트레버스’는 단순한 그룹명이 아니다. 멤버들의 음악적 꿈과 열정, 그리고 다양한 문화를 음악으로 소통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은 상징이다. 음악을 통해 세계와 연결되고 싶다는 메시지가 이들의 활동을 통해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다섯 남자가 만들어갈 새로운 이야기는 이제 막 시작되었다. 에픽트레버스(EPTS)의 여정이 어떤 감동과 추억을 선사할지 주목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