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아이엠(I.M)이 일본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간다.
17일 소속사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에 따르면, 아이엠은 오는 4월 도쿄와 오사카에서 ‘I.M WORLD TOUR 〈Off The Beat〉 FINAL IN JAPAN’(오프 더 비트 파이널 인 재팬)을 진행한다.
이번 일본 앙코르 콘서트는 총 4회에 걸쳐 열린다. 4월 4일과 5일 도쿄에서, 4월 11일과 12일 오사카에서 무대를 펼치며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특히 아이엠은 지난해 진행된 월드투어 도쿄 공연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일본 내 높은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이번 앙코르 콘서트에서도 다시 한번 ‘매진 신화’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