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골프가 주최하는 ‘SG골프 오사카매치’가 오는 14일 오전 9시 golf&Pba 채널을 통해 첫 방송된다.
이번 대회는 SG골프가 글로벌 멤버십 론칭을 기념해 마련한 특별 이벤트로, 일본 오사카의 다이코카CC에서 지난 10월 16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됐다. 스크린 예선을 통해 선발된 KLPGA 프로 8명이 두 팀으로 나뉘어 변형 포섬 방식으로 경합을 펼쳤으며, 우승팀과 MVP에게는 ‘SG골프 글로벌 멤버십’이 제공됐다.
‘SG골프 오사카매치’는 오는 14일부터 총 12주간 방영되며, golf&Pba 채널과 SG골프, golf&Pba 유튜브 채널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SG골프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KLPGA 프로들의 실력과 팀워크를 통해 글로벌 골프 팬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며 “방송을 통해 정교한 샷과 재치 있는 입담, 그리고 치열한 우승 경쟁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