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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쿠한국상인연합회와 콜라보중
쿠팡이츠가 일본 도쿄에서 음식 배달 서비스 ‘로켓나우’를 확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일본 법인을 설립하고 배달 라이더를 채용하는 등 본격적인 운영 준비에 들어갔다.
현재 시범 운영 지역은 도쿄 중심부인 미나토구다. 미나토구는 대사관, 기업 본사, 고급 아파트 등이 밀집한 지역으로, 업계에서는 쿠팡이츠가 이곳에서 성과를 분석한 후 사업 확대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쿠팡이츠는 과거 일본 시장에서 배송 서비스로 도전장을 내밀었으나, 10분 내 물품을 배송하는 ‘퀵커머스’ 모델이 정착하지 못하면서 2021년 진출 후 2년 만에 철수했다. 하지만 이번에는 상대적으로 투자 비용이 적은 음식 배달 사업으로 다시 도전장을 던진 셈이다.
현재 ‘로켓나우’는 가맹점을 모집 중이며, 런칭 프로모션을 통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 로켓나우 런칭 프로모션
- 업계 최저 수준의 수수료 적용
- 기존 38%(타사) → 25% (6개월간)
- 상인회 회원은 1개월 추가 연장(7개월간), 본사와 추가 혜택 협의 중
- 점포 지원금: 3만 엔 캐시백
- 고객센터 24시간 운영
- 한국어 상담 가능, 기술 및 운영 상담 지원
- 입회비·고정비·해약비·배달료·출금 수수료 모두 무료
- 신속 배달 보장